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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이/카페와 식당

화성 더포레 베이커리 카페

by 더근댁 2021. 3. 1.

 



화성 더 포레



경기 화성시 향남읍 두렁바위길 49-13

영업시간 : 월~일 10:00-21:00

주차장O

 

*

 


찌롱이랑 모처럼 마실을 가자하여 화성으로 와봤다.
매가 내가 좋아 할 거라며 추천해 주었던 베이커리카페. 

주말이라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오픈시간에 거의 맞춰 갔다.

주말은 10시 오픈이었고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0시 반쯤.

이미 방문한 사람이 꽤 보이는 것이 유명한 곳이구나...싶은.

 

시골 공사길을 뚫고 가니 넓찍한 부지에 카페 건물이 보인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바로 빵공장 건물이 보인다. 말그대로 빵을 만드는 건물인 듯했고 관계자만 출입가능. 

 

 

 

계단을 조금 올라가면 베이커리 카페 건물이 보인다. 

건물들 사이는 이정도면 캠핑장 부지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넓은 정원이 조성되어 있고, 계절이 이러하여 황량해보이지만 봄부터는 초록물결 난리날듯하다. 

계절 식물도 많이 식재해논 흔적이 보여서 계절마다 오기 좋을 듯했다. 

그리고 사람도 많겠지..

 

날씨가 스산해서 일단 커피와 빵을 주문하고 뒷쪽을 더 둘러봤다. 

올라오니 큰 온실이 두 개 더 있고 온실 안밖으로 테이블이 또 많다. 온실덕에 이 계절에도 푸릇푸릇 식물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사계절 찾을만한 곳인듯. 
조용한 자리 찾아서 멍때리기도 조코....라고 생각했짐나 우리가 나올때 쯤엔 사람이 많았다. 

 

 

 

댕댕이.

아이들이 다 얼굴도장 찍고 댕기서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아 그러고보니 심지어 베이커리 매장옆에 고양이들이 곳곳에서 자고 있기도 한다. 

고양이 싫어하는 분은 방문을 생각해볼만한 곳.

아이들 뛰어다니는거에서 힐링 아닌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생각해볼만한 곳. 

 

 

다른쪽 온실은 아직 키가 작은 난대, 열대 식물들을 심어 놓았다. 

열매들도 알차게 열려있는데 키가 작아서 눈앞에서 관찰 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ㅎㅎㅎㅎ

 

 

바나나나도 주렁주렁주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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